편지 13. 100문 100답은 아니지만!

관리자


2021년 6월의 편지.



6월이 지나면 2021년도 절반만 남겨둡니다. '벌써?'라고 아쉬운 마음이 먼저인가요? 크래프트링크는 기대와 설렘이 더 큽니다. 아직 두번의 수공예품을 선보일 기회가 남았으니까요.

4개월 마다 한 번씩 새로운 구독품을 준비하는 과정은 녹록치 않습니다. 수공예품마다 신경써야할 부분이 제각각이에요. 예비 작가님들과 함께 매번 다른 어려움을 마주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같은 기분을 경험하는 순간이 있어요. 구독품을 받아본 구독자님들이 설문조사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볼 때 느끼는 감사함은 한결 같아요.

크래프트링크는 설문조사를 통해   구독품을 받아본 구독자님의 소감을 꾸준히 알아보고 있어요. 매번 세심한 조언, 예리한 지적, 놀라운 제안을 발견하곤 합니다. 그 모든 문장 속에 담긴 따스한 격려와 애정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무엇이 올까 하며 기대하는 것이 삶의 낙 중 하나예요." 잊지 않고 건네준 구독자님의 한 마디가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6월의 편지에서는 설문조사에 남긴 질문을 모아보았어요. 크래프트링크와 함께하는 구독자님은 어떤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지, 함께 만나볼까요?




발향제품은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서 쓰기 어려워요😢 이 점을 배려한 수공예품 부탁해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과 함께 지낸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크래프트링크 팀원 모두 동물을 좋아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팀원도 있어요🐶😺



(제 이름은 또르예요)


4개월에 한 번 찾아오는 수공예품을 어떤 사정으로든 써보지 못한다는 소식은 언제나 마음이 아파요.(😥또르르) 크래프트링크와 함께하는 구독자님은 연령도, 지내는 환경도 다양해서 모두에게 알맞은 수공예품을 준비하기 어려운 면이 있죠. 그래서 작년부터 다양한 종류의 수공예품을 하나의 구독품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한 구독자님은 내가 쓰지 않는 수공예품을 주변 분들께 선물하는 기쁨으로 아쉬움을 달랬다고 해요! 가족, 친구, 연인에게 깜짝선물을 전하며 예비 작가님들의 솜씨를 자랑했을 때 느낀 뿌듯함🤗 말 그대로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라이프스타일이 아닐까요?😆

p.s. 크래프트링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수공예품을 열심히 연구해보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크래프트링크에게 알려주세요:-)



(정기 구독 서비스로 탄생한 수공예품)




어느 정도로 비혼모 분들을 돕고 있나요?
크래프트링크와 함께하는 엄마들은 크게 두 유형으로 나누어볼 수 있어요. 오랜 시간 크래프트링크와 함께하며 한 분야의 작가로 성장하신 로메 작가님늘해랑 작가님처럼 수공예 작가를 준비하는 분들은 전문적인 지원을 하고 있어요.(늘해랑 작가님과 함께한 프로젝트는  
이것이에요!) 전문교육기관에서의 수공예품 클래스를 지원하거나, 크래프트링크의 제품 개발을 의뢰하며, 추후 자신만의 공방이나 강의를 열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커리어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제작자 엄마(예비 작가님)들은 크래프트링크와 함께 전통매듭, 발향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보며, 여러 수공예 분야 중 자신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함께 탐색합니다. 이 과정에서 공정한 임금을 지급하고 아이와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며 참여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을 지원합니다.


지금도 예비 작가님들은 특별한 팔찌를 만듭니다.
미얀마에서 만들어진 옥과 엄마들의 매듭 수공예 실력이 만나 새로운 팔찌가 탄생했어요🧵 군사정부의 쿠데타로 폭력과 억압의 시간을 견디는 미얀마와 그 속에서도 은은한 아름다움을 세공하는 난민 청년들의 희망을 응원합니다. 기빙플러스와 함께하는 프로젝트, 손목에서 '피어나' 희망을 '잇는' 미얀마 팔찌. 예비 작가님들의 솜씨를 여기에서 구경해보세요.





한 번 소개된 구독품의 판매 계획은 없나요?
구독품을 계속해서 만나보고 싶다는 말씀은 예비 작가님들과 함께 좋은 '제품'을 만들었다는 최고의 칭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수공예품 정기 구독 서비스로 만들어지는 모든 구독품이 언제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으로 되지는 않아요. 하지만 많이 칭찬과 응원을 해주시는 수공예품은 새로운 '코리아 컬렉션'으로 더 많은 분들이 만나볼 수 있게 공식스토어에 소개하고 있어요. 한국의 산 디퓨저⛰한국의 명소 샤쉐🌊 모두 많은 사랑을 받은 정기 구독서비스의 수공예품이었답니다! 크래프트링크의 구독품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사진을 눌러 구경해보세요:-)



(한국의 산 디퓨저)



(한국의 명소 샤쉐)





수공예품 정기 구독 서비스
제작자와 구독자가 함께 만들어 갑니다.

100문 100답은 아니지만,
크래프트링크의 수공예품 구독 서비스와
한걸음 더 가까워진 시간이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목소리가 닿는 곳에서
작은 것에도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크래프트링크가 되겠습니다.


이제 수공예품도 구독하세요


수공예를 통해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고,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일
크래프트링크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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